소개

에리카 픽셀 노트(Ericanote)는 누구나 한 픽셀씩 색을 남기며 함께 그림을 완성하는 실시간 협업 픽셀 아트 캔버스입니다.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, 별도의 설치나 계정 등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
시즌제 운영

캔버스는 시즌 단위로 운영됩니다. 각 시즌마다 주제(테마)와 색상 팔레트가 정해지며, 참여자들이 협력하여 100×100 픽셀 캔버스를 채웁니다. 시즌이 종료되면 완성된 작품은 갤러리에 보관되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
현재 시즌

Season 1 — 봄 (Spring): 파스텔 톤 16색 팔레트로 봄의 따뜻한 색감을 표현합니다. 연핑크, 살구색, 민트, 라벤더 등 부드러운 색으로 함께 그려보세요.

ERICANOTE

ERICANOTE는 에리카(Erica)와 노트(Note)를 결합한 이름입니다. 작은 픽셀 하나가 모여 커뮤니티의 기록이 되고, 시즌이 지나면 그 기록이 갤러리에 남습니다. 개인의 창작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

기술

실시간 동기화는 Firebase Realtime Database를 사용합니다.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그릴 때도 픽셀 변경이 즉시 반영됩니다. 30초 쿨다운을 통해 한 사용자가 캔버스를 독점하지 않고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.